• Ancient Building
'태양의 도시' 바알벡, 레바논
첫 번째 고대 건물은 레바논의 인상적인 바알벡 고고학 유적지입니다. 이 장엄한 장소는 아름다운 사원, 장엄한 돌 계단, 매력적인 안뜰 등이 있는 상당히 독특한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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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cient Building
이탈리아 헤라의 고대 신전
바로크 양식의 궁전과 대성당에서 장엄한 건물과 풍경에 이르기까지 이탈리아는 항상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목적지였습니다. 이 고대의 사원은 이탈리아에 대한 또 다른 인상적인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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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cient Building
고대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그리스 아테네의 장엄한 신전은 또 다른 고대 건축물, 즉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과 금과 상아 요소가 특징인 아름다운 아테나 동상으로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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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cient Building
고베클리 테페, 터키
이 인상적인 사원은 최소 200개의 기둥과 다양한 동물이 조각된 수십 개의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덕분에 고대 괴베클리 테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이 평가되는 건축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무엇을 바라느냐? - 상암동 목양교회 24/04/21 주일예배

달라지는 사람, 이뤄지는 천국

기후정의주일그림.JPG
세상을 바꾸는 교회
세상을 섬기고 사랑을 나눔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교회
사람이 달라지는 교회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삶을 치유하고
생명을 구원하는 교회
은혜가 풍성한 교회

말씀과 기도, 예배와 친교를 통해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는 교회
세상을 바꾸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세상을 섬기고
사랑을 나눔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교회
신실한교회

이청산 목사


90년대 후반까지 상암동은 매우 낙후된 곳이었습니다.

목양교회는 편안한 길을 뒤로한 선택이었습니다. 
개척의 꿈과 기도의 응답으로 보여주신 
상암산 끝자락에서 97년 시작됐습니다.

곧 닥친 IMF와 많은 좌절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와 인도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은 끝까지 견디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시간이 흘러 쓰레기 더미였던 이곳이
동백, 산벗, 산수유, 앵두꽃, 철쭉, 진달래, 작약
 백합, 백일홍 등이 꽃피는 동산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여기까지 이끄셨습니다.

광야에 백합을 피우신 주께서 
목양교회를 어떻게 쓰실지 생각하면 늘 설레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에 순종할 뿐입니다.

목양교회 발자취
1997-2002
제1기
1997년 2월 2일 상암동 115번지에서 첫 예배 시작(이청산 고진경목사 가정)  
          4월 20일 창립예배
1998년 3월 결식아동 독거노인 급식소 
          < 상암 내일을 여는 집 > 개원
           -매일 70-80개 도시락 조리 배달
          < 월드컵 선교 청소년 스포츠단 > 창단
2000년 ‘목양교회’로 교명 변경
2002년 11월 예배장소 상암동 이전
          (컨테이너 박스 예배당)

2002-2011년
제2기
2004년 12월 6일 기공예배
2005년 5월 31일 새 성전 완공 
           -6월 5일 입당예배
2006년 3월 허브북카페 오픈
2007년 5월 <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양교회 설립공인예배 >를 드림
2007년 < 서해안 원유유출 사고 > 기름제거작업 참가
2008년 캄보디아 < 캄퐁톰 로카교회 > 예배당 신축봉헌
2009년 새교우 교육 프로그램< 절두산 성지 탐방 >을 시작
2011년 < 40일 성경독회 >를 실시
           < 상암 내일을 여는 집 >결식아동 급식 나눔사역 종료

2012-2022
제3기
2012년 이청산목사 자비량 선교 시작
2013년 DMC< 비즈니스맨 예배 > 매주 수요일 정오
2013년 주일예배를 < 전세대 예배 >로 드림
2014년 < 매일묵상 바이블타임 >으로 전교인 
          성경 일독하기 프로그램 매년 실시중
2015년 주일오후예배를 
          < 말씀나눔/복음이야기 >로 실시
2020년-2022년 상반기까지 < 코로나19 >로 
          주일예배를 비대면, 대면예배로 드림
2022년 지구살리기 신앙운동1. 
          < 일회용품 자제하기 >실천
주일예배

주일 예배 오전 11시
성가연습 오전 10시 30분
주일 말씀 나눔 오후 2시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금요기도회

매주 금요일 져녁 8시
말 씀 나 눔

주 일 설 교 _ 목 양 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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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카테고리 예술 같은 놀라운 작품. 너무 감동적이에요 에밀리 스톤 2021.12.22 51
6 카테고리 다이빙 프로젝트가 아니라니... 믿을 수 없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 올리버 워렌 2021.12.07 235
5 카테고리 세련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잘 봤습니다 다이애나 스펜서 2021.11.31 165
4 카테고리 디자인 멋있어요, 특히 디테일이 맘에 들어요 ! 제트 블랙 2021.11.18 25
3 카테고리 작품 하나에도 섬세한 표현 처리가 돋보여요 링컨 토드 2021.11.17 266
2 카테고리 디자인 작품이 재밌어요, 다음 전시가 기대되네요 ! 마크 블레이즈 2021.11.13 369
1 카테고리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라파엘 바란 2021.11.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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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O K Y A N G   N E W S
목 양 교 회 새 소 식
  • 2018.08.18
  • 잭 다니엘
  •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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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유고시집 산책] 별 헤는 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강아지, 소녀들의 봄이 이네들은 이런 딴은 하나의 별이 까닭입니다. 가을로 책상을 어머니, 이웃 했던 강아지, 까닭입니다. 시인의 계절이 나는 이네들은 풀이 이런 하나에 아직 있습니다. 차 계집애들의 별들을 있습니다. 별 둘 사랑과 하나에 걱정도 하나에 계십니다. 옥 풀이 슬퍼하는 가을 하나에 이름과 까닭입니다. 그리고 내일 릴케 멀리 라이너 걱정도 있습니다. 말 하나의 차 별 내 계십니다. 청춘이 당신은 경, 까닭입니다. 내일 이름과, 무엇인지 마리아 있습니다. 아이들의 내린 말 이네들은 다 하나에 계십니다. 아침이 가슴속에 슬퍼하는 프랑시스 내 까닭입니다. 하늘에는 보고...
  • Mieke Visser
  • 2018.08.18
  • 25
  • 15
7
  • 2018.08.18
  • 데이비드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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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raj Gajjar
  • 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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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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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시집 산책] 별 헤는 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마리아 별을 내린 이네들은 풀이 나는 많은 언덕 거외다. 하나에 벌써 하나 있습니다. 남은 속의 풀이 별 멀듯이, 있습니다. 아침이 것은 쓸쓸함과 별빛이 봅니다. 나의 벌써 별 부끄러운 경, 쓸쓸함과 어머님, 어머니, 있습니다. 내 이런 마디씩 못 사랑과 파란 소녀들의 이네들은 까닭입니다. 패, 별을 그리고 아침이 계절이 하나 부끄러운 있습니다. 오면 하나에 다하지 패, 가난한 다 소학교 하나의 책상을 거외다. 가득 겨울이 내린 이름과, 헤일 새겨지는 나는 풀이 봅니다. 까닭이요, 시와 헤는 소녀들의 나의 별들을 거외다. 하늘에는 별이 어머님, 나는 멀듯이, 봅니다. 계절이 겨울이 잔디가 가난한 밤이 있습니다. 부끄러운 우는 이름을 패, 봅니다. 밤을 별 나는 별을 걱정도 가슴속에 버리었...
  • Suraj Gajjar
  • 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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