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6일 기공예배 2005년 5월 31일 새 성전 완공 6월 5일 입당예배 2006년 3월 허브북카페 오픈 2007년 5월 를 드림 2007년 기름제거작업 참가 2008년 캄보디아 예배당 신축봉헌 2009년 새교우 교육 프로그램 을 시작 2011년 를 실시 2011년 결식아동 급식으로 매일 70-100개의 도시락을 나누던 나눔사역을 정부의 복지정책 강화로 지역복지관으로 이관 2004년 12월 6일 기공예배 2005년 5월 31일 새 성전 완공 6월 5일 입당예배 2006년 3월 허브북카페 오픈 2007년 5월 를 드림 2007년 기름제거작업 참가 2008년 캄보디아 예배당 신축봉헌 2009년 새교우 교육 프로그램 을 시작 2011년 를 실시 2011년 결식아동 급식으로 매일 70-100개의 도시락을 나누던 나눔사역을 정부의 복지정책 강화로 지역복지관으로 이관 2012년 이청산목사 자비량 선교 시작 2013년 상암DMC 매주수요일 정오 2013년 주일예배를 로
"꼭 필요한 교회, 세상을 바꾸는 교회” 서울 마포구 상암동이라고 하면, 요즘엔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곳으로 많이들 인식을 하고 있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난지도 쓰레기장'을 떠올리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웅장한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곳이지만 아직도 주변은 계발이 한창이고,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곳에 목양교회(이청산 목사)는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교회 옆 300∼400m 떨어진 곳에 `내일을 여는 집'이란 곳이 있다. 이 목사를 만나기 위해 교회를 찾아간 곳은 바로 그 집이었다. 조립식 건물로 보이는 그곳 집 앞 햇볕이 잘 드는 출입구에는 빨랫줄에 무언가 쭉 널려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도시락 주머니였다. 교회를 얘기하면서 여느 교회 모습 같지 않은 풍경을 말하는 것은 목양교회가 현재 하고 있는 사역의 특성 때문이다. 이청산 목사(41)는 한 교회에서 신학생 때부터 전도사, 부목사까지 15년간 사역을 했다. 그러면서 기존교회의 한계를 많이 느꼈다. 정말로 꼭 필요한 일인 것 같아도 당회의 반대에 부딪혀 하지 못하는 선배 목사의 모습을 보면서, 또 목회자가샐러리맨 월급쟁이 같은 행태로 비쳐지는 모
우리 교회는 2022년 6월부터 일회 용품을 교회 내에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미리 준비된 컵을 사용해 주세요. 교우들의 가정에서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회 용품을 쓰지 않기를 바랍니다. 외출 시에 텀블러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길 바랍니다. 강도 만난 지구를 구하는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생활하길 바랍니다.
을 읽는 이유 성경원전은 구약은 히브리어로 신약은 헬라어로 기록되었습니다. 때문에 성경은 전부 번역본입니다. 393년 카르타고 공의회에서 66권 정경화가 됩니다. 중세 카토릭교회는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해 사제와 귀족만 읽었습니다. 1521년 루터가 을 번역 출간하면서 대중화가 됩니다. 영어성경은 1604년 영국성공회에서 이 나옵니다. 우리말 성경은 스코틀란드 선교사 존 로스가 1882년에 를 출간합니다. 1961년에 을 출간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 1993년 출간되고 2004년 개정되었습니다. 현대 국어를 기준으로 쉽게 번역된 성경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옛 번역인 을 사용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새번역이 쉬운 말로 번역되어서 이른바 “은혜”와 “말씀의 권위”가 떨어진다는 겁니다. 또 하나는 기존 개역을 출간하는 출판사들이 개역성경을 팔지 못하면 손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권위가 “했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명하노니!”등의 고어체여야 한다! 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할 수 없다!고 하면서 개역성경만 정통이다!고 무식한 억지를 부립니다. 개역성경만 은혜롭다!는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