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해야 할 때입니까? - 상암동 목양교회 26/9/13 주일예배

달라지는 사람, 이뤄지는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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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교회
세상을 섬기고 사랑을 나눔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교회
사람이 달라지는 교회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삶을 치유하고
생명을 구원하는 교회
은혜가 풍성한 교회

말씀과 기도, 예배와 친교를 통해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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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세상을 섬기고
사랑을 나눔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교회
신실한교회

이청산 목사


90년대 후반까지 상암동은 매우 낙후된 곳이었습니다.

목양교회는 편안한 길을 뒤로한 선택이었습니다. 
개척의 꿈과 기도의 응답으로 보여주신 
상암산 끝자락에서 97년 시작됐습니다.

곧 닥친 IMF와 많은 좌절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와 인도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은 끝까지 견디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시간이 흘러 쓰레기 더미였던 이곳이
동백, 산벗, 산수유, 앵두꽃, 철쭉, 진달래, 작약
 백합, 백일홍 등이 꽃피는 동산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여기까지 이끄셨습니다.

광야에 백합을 피우신 주께서 
목양교회를 어떻게 쓰실지 생각하면 늘 설레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에 순종할 뿐입니다.

목양교회 발자취
1997-2002
제1기
1997년 2월 2일 상암동 115번지에서 첫 예배 시작(이청산 고진경목사 가정)  
          4월 20일 창립예배
1998년 3월 결식아동 독거노인 급식소 
          < 상암 내일을 여는 집 > 개원
           -매일 70-80개 도시락 조리 배달
          < 월드컵 선교 청소년 스포츠단 > 창단
2000년 ‘목양교회’로 교명 변경
2002년 11월 예배장소 상암동 이전
          (컨테이너 박스 예배당)

2002-2011년
제2기
2004년 12월 6일 기공예배
2005년 5월 31일 새 성전 완공 
           -6월 5일 입당예배
2006년 3월 허브북카페 오픈
2007년 5월 <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양교회 설립공인예배 >를 드림
2007년 < 서해안 원유유출 사고 > 기름제거작업 참가
2008년 캄보디아 < 캄퐁톰 로카교회 > 예배당 신축봉헌
2009년 새교우 교육 프로그램< 절두산 성지 탐방 >을 시작
2011년 < 40일 성경독회 >를 실시
           < 상암 내일을 여는 집 >결식아동 급식 나눔사역 종료

2012-2022
제3기
2012년 이청산목사 자비량 선교 시작
2013년 DMC< 비즈니스맨 예배 > 매주 수요일 정오
2013년 주일예배를 < 전세대 예배 >로 드림
2014년 < 매일묵상 바이블타임 >으로 전교인 
          성경 일독하기 프로그램 매년 실시중
2015년 주일오후예배를 
          < 말씀나눔/복음이야기 >로 실시
2020년-2022년 상반기까지 < 코로나19 >로 
          주일예배를 비대면, 대면예배로 드림
2022년 지구살리기 신앙운동1. 
          < 일회용품 자제하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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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주일 예배 오전 11시
성가연습 오전 10시 30분
주일 말씀 나눔 오후 2시
수요예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금요기도회

매주 금요일 져녁 8시
말 씀 나 눔

주 일 설 교 _ 목 양 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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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O K Y A N G   N E W S
목 양 교 회 새 소 식
  • 3년 전
올-해-추수감사주일-11월-6일
2022년 추수감사주일은 11월 6일 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주님의 손길을 되새기며 감사의 제단을 준비합니다. 추수감사 주일 준비로 10월 16일 주일은  를  합니다.  온 교우들의 손길로 교회의 구석 구속을 청소하면 좋겠습니다. ​ ​
  • 3년 전
  • 4년 전
사진으로-보는-목양-교회-역사
​ ​ 2004년 12월 6일 기공예배 2005년 5월 31일 새 성전 완공             6월 5일 입당예배 2006년 3월 허브북카페 오픈 2007년 5월 를 드림 2007년 기름제거작업 참가 2008년 캄보디아 예배당 신축봉헌 2009년 새교우 교육 프로그램 을 시작 2011년 를 실시 2011년 결식아동 급식으로 매일 70-100개의 도시락을 나누던              나눔사역을 정부의 복지정책 강화로               지역복지관으로 이관 2004년 12월 6일 기공예배 2005년 5월 31일 새 성전 완공             6월 5일 입당예배 2006년 3월 허브북카페 오픈 2007년 5월 를 드림 2007년 기름제거작업 참가 2008년 캄보디아 예배당 신축봉헌 2009년 새교우 교육 프로그램 을 시작 2011년 를 실시 2011년 결식아동 급식으로 매일 70-100개의 도시락을 나누던              나눔사역을 정부의 복지정책 강화로               지역복지관으로 이관 2012년 이청산목사 자비량 선교 시작 2013년 상암DMC 매주수요일 정오 2013년 주일예배를 로
  • 4년 전
  • 4년 전
"꼭 필요한 교회, 세상을 바꾸는 교회”  서울 마포구 상암동이라고 하면, 요즘엔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곳으로 많이들 인식을 하고 있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난지도 쓰레기장'을 떠올리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웅장한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 곳이지만 아직도 주변은 계발이 한창이고,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곳에 목양교회(이청산 목사)는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교회 옆 300∼400m 떨어진 곳에 `내일을 여는 집'이란 곳이 있다. 이 목사를 만나기 위해 교회를 찾아간 곳은 바로 그 집이었다.  조립식 건물로 보이는 그곳 집 앞 햇볕이 잘 드는 출입구에는 빨랫줄에 무언가 쭉 널려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도시락 주머니였다.  교회를 얘기하면서 여느 교회 모습 같지 않은 풍경을 말하는 것은 목양교회가 현재 하고 있는 사역의 특성 때문이다.  이청산 목사(41)는 한 교회에서 신학생 때부터 전도사, 부목사까지 15년간 사역을 했다. 그러면서 기존교회의 한계를 많이 느꼈다. 정말로 꼭 필요한 일인 것 같아도 당회의 반대에 부딪혀 하지 못하는 선배 목사의 모습을 보면서, 또 목회자가샐러리맨 월급쟁이 같은 행태로 비쳐지는 모
  • 4년 전
  • 4년 전
우리 교회는 2022년 6월부터 일회 용품을 교회 내에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미리 준비된 컵을 사용해 주세요. 교우들의 가정에서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회 용품을 쓰지 않기를 바랍니다.  외출 시에 텀블러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길 바랍니다.  강도 만난 지구를 구하는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생활하길 바랍니다.
  • 4년 전
  • 4년 전
을 읽는 이유   성경원전은 구약은 히브리어로 신약은 헬라어로 기록되었습니다. 때문에 성경은 전부 번역본입니다.  393년 카르타고 공의회에서 66권 정경화가 됩니다. 중세 카토릭교회는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해 사제와 귀족만 읽었습니다.  1521년 루터가 을 번역 출간하면서 대중화가 됩니다.  영어성경은 1604년 영국성공회에서 이 나옵니다. 우리말 성경은 스코틀란드 선교사 존 로스가 1882년에  를 출간합니다. 1961년에  을 출간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 1993년 출간되고 2004년 개정되었습니다. 현대 국어를 기준으로 쉽게 번역된 성경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옛 번역인 을 사용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새번역이 쉬운 말로 번역되어서 이른바 “은혜”와 “말씀의 권위”가 떨어진다는 겁니다.  또 하나는 기존 개역을 출간하는 출판사들이 개역성경을 팔지 못하면 손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권위가 “했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명하노니!”등의 고어체여야 한다! 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할 수 없다!고 하면서 개역성경만 정통이다!고 무식한 억지를 부립니다.  개역성경만 은혜롭다!는 생각은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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